정부는 4일 권성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53)를 방송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했다.
권부장판사는 66년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사법고시(8회)합격후 대전지법 부장판사,대법원 송무국장,서울가정법원 수석부장판사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91년부터 서울고법 부장판사로 재직 중이다.
권부장판사는 66년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사법고시(8회)합격후 대전지법 부장판사,대법원 송무국장,서울가정법원 수석부장판사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91년부터 서울고법 부장판사로 재직 중이다.
1994-04-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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