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중국은 오는 15일의 김일성 82회 생일축전에 축하사절단을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오건민외교부대변인이 7일 밝혔다.
오대변인은 이날 주례 뉴스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중국이 고위 생일축하사절단을 파견하지 않는 것은 별로 중요한 일이 못된다고 주장했다.
중국은 지난 92년에는 양상곤 당시 국가주석을 80회 생일 축하사절로 보냈었으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절단 대신 예술단만을 파견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오대변인은 이날 주례 뉴스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중국이 고위 생일축하사절단을 파견하지 않는 것은 별로 중요한 일이 못된다고 주장했다.
중국은 지난 92년에는 양상곤 당시 국가주석을 80회 생일 축하사절로 보냈었으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절단 대신 예술단만을 파견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994-04-09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