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평년기온 되찾을듯
식목일이자 청명인 5일 청주지방의 최고기온이 29.6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전국 대부분 지방의 최고기온이 20도를 넘어 때이른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청주지방의 이날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무려 12.9도나 높은 것이다.
이밖에 서울지방 역시 펑년보다 12.7도나 높은 27.4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의성 29도,온양 28.7도,대구 28.5도,수원 27.5도 등의 최고기온을 나타냈다.
4월초에 이처럼 높은 기온을 보인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기상청은 이날 『최근 며칠동안 남풍계열의 따뜻한 바람이 계속 불어오고 북쪽의 찬 공기가 제트기류에 의해 차단돼 기온이 급상승했다』고 밝히고 『7일쯤부터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려 평년기온을 되찾겠다』고 전망했다.
식목일이자 청명인 5일 청주지방의 최고기온이 29.6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전국 대부분 지방의 최고기온이 20도를 넘어 때이른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청주지방의 이날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무려 12.9도나 높은 것이다.
이밖에 서울지방 역시 펑년보다 12.7도나 높은 27.4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의성 29도,온양 28.7도,대구 28.5도,수원 27.5도 등의 최고기온을 나타냈다.
4월초에 이처럼 높은 기온을 보인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기상청은 이날 『최근 며칠동안 남풍계열의 따뜻한 바람이 계속 불어오고 북쪽의 찬 공기가 제트기류에 의해 차단돼 기온이 급상승했다』고 밝히고 『7일쯤부터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려 평년기온을 되찾겠다』고 전망했다.
1994-04-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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