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AFP 교도 UPI 연합】 홍콩 일간지 명보기자에 대해 간첩죄를 적용 12년 징역형을 선고했다는 중국당국의 4일 발표에 이어 반체제운동 지도자 위경생(43)이 현재 「새로운 범죄활동 혐의」를 조사받기 위해 당국에 억류돼 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5일 보도했다.
중국당국이 위경생을 억류중인 것으로 공식 확인됨에 따라 미국정부의 대중국 무역최혜국(MFN)대우 경신 결정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중국당국이 위경생을 억류중인 것으로 공식 확인됨에 따라 미국정부의 대중국 무역최혜국(MFN)대우 경신 결정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1994-04-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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