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모스크바를 방문중인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은 4일 북한핵문제는 ▲남·북한 대화 ▲남·북한,미국대화 ▲남·북한,IAEA대화 등 3개 채널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갈리총장은 이날 하오 내외신기자회견에서 북한이 IAEA의 완전한 핵사찰을 계속 거부할 경우 안보리의 추가조치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하고 『현상황에서 추가조치를 논의하기보다는 협상을 통한 평화적 해결노력을 계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갈리총장은 이날 하오 내외신기자회견에서 북한이 IAEA의 완전한 핵사찰을 계속 거부할 경우 안보리의 추가조치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하고 『현상황에서 추가조치를 논의하기보다는 협상을 통한 평화적 해결노력을 계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1994-04-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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