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러시아는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평화동반자관계에 참여하려던 종래 계획을 재고하고 있으며 내년 가을께나 이에관한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라고 비야체슬라프 코스티코프 러시아대통령대변인이 31일 밝혔다.
코스티코프대변인은 크렘린궁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보리스 옐친대통령은 이 문제에 관한 결정에 6,7개월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면서 『대통령은 이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며 모든 정파들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티코프대변인은 그러나 『러시아의 국익이 보호돼야 한다』고 말하고 나토와 옛 동구권 국가들간 협력관계를 확대하는 이 계획에 러시아가 참여하는데는 『위험이 따른다』고 지적했다.
코스티코프대변인은 크렘린궁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보리스 옐친대통령은 이 문제에 관한 결정에 6,7개월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면서 『대통령은 이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며 모든 정파들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티코프대변인은 그러나 『러시아의 국익이 보호돼야 한다』고 말하고 나토와 옛 동구권 국가들간 협력관계를 확대하는 이 계획에 러시아가 참여하는데는 『위험이 따른다』고 지적했다.
1994-04-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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