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은 관세무역일반협정(가트)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앞으로 5년 안에 수입쿼터를 완전 철폐할 것이라고 차이나 데일리지가 중국의 고위무역관계자를 인용해 30일 보도했다.
중국은 그동안 가트에 가입하기 위해 수입 상품 제한을 3분의 2 이상 축소하겠다고 밝혔었다.
중국은 현재 수입품목 50개를 쿼터 및 허가제로 묶고 있는데 여기에는 전자·기계 제품 18개가 포함돼 있다.
이 신문은 중국이 지난 86년 가트 재가입 신청을 할 때 이미 실현된 16%의 관세인하에 이어 40%의 추가관세인하 방침을 밝힌 바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중국이 수출 품목 중 쿼터 제한 대상을 30%로 축소하고 허가 대상도 지난 92년의 2백35개에서 1백14개로 줄였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그동안 가트에 가입하기 위해 수입 상품 제한을 3분의 2 이상 축소하겠다고 밝혔었다.
중국은 현재 수입품목 50개를 쿼터 및 허가제로 묶고 있는데 여기에는 전자·기계 제품 18개가 포함돼 있다.
이 신문은 중국이 지난 86년 가트 재가입 신청을 할 때 이미 실현된 16%의 관세인하에 이어 40%의 추가관세인하 방침을 밝힌 바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중국이 수출 품목 중 쿼터 제한 대상을 30%로 축소하고 허가 대상도 지난 92년의 2백35개에서 1백14개로 줄였다고 보도했다.
1994-03-3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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