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 조기방북을/북인민회의 대변인 입력 1994-03-31 00:00 수정 1994-03-3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4/03/31/19940331002010 URL 복사 댓글 0 【내외】 북한은 29일 이기택 민주당 대표가 최근 방북의사를 거듭 표명하고 있는데 대해 『민족의 밝은 앞길을 열어 나가려는 충정의 표시』라면서 이대표의 방북이 하루빨리 실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1994-03-3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