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인 안테나 제조업체 KYC가 부도를 냈다.
29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KYC는 지난해 10월 1차부도를 낸 뒤 거래가 재개됐으나 28일 또다시 상업은행 구로동지점에 만기가 돌아온 어음 1천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를 냈다.
올들어 부도처리된 상장사는 KYC를 비롯,한국강관·동창제지·동방개발등 4개사로 늘어났다.
29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KYC는 지난해 10월 1차부도를 낸 뒤 거래가 재개됐으나 28일 또다시 상업은행 구로동지점에 만기가 돌아온 어음 1천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를 냈다.
올들어 부도처리된 상장사는 KYC를 비롯,한국강관·동창제지·동방개발등 4개사로 늘어났다.
1994-03-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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