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의 수출 전략형 월드카 「아벨라」가 29일 여의도 본사에서 발표회를 갖고 시판에 들어갔다.4년7개월간 3천7백억원을 들여 개발한 아벨라는 해치백 스타일의 1천3백㏄급으로 EGI(전자 분사식)엔진을 탑재했다.
73마력에다 최고속도는 시속 1백60㎞.1ℓ로 17.6㎞를 달릴 수 있다.도어의 두께는 1백52㎜로 안정성을 높였다.5도어 GLXi는 5백95만원,GXi는 5백75만원이며 3도어 GXi는 5백55만원,Gi는 5백5만원.아벨라는 「꼭 갖고 싶은 차」란 라틴어.미국에 「아스파이어」,일본에 「페스티바」란 이름으로 수출중이다.
73마력에다 최고속도는 시속 1백60㎞.1ℓ로 17.6㎞를 달릴 수 있다.도어의 두께는 1백52㎜로 안정성을 높였다.5도어 GLXi는 5백95만원,GXi는 5백75만원이며 3도어 GXi는 5백55만원,Gi는 5백5만원.아벨라는 「꼭 갖고 싶은 차」란 라틴어.미국에 「아스파이어」,일본에 「페스티바」란 이름으로 수출중이다.
1994-03-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