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는 28일 정민길 전홍콩 총영사,정일영 전신성통상 사장,위성용 전성업공사 부사장 등 3명을 해외 주재 고문으로 영입했다.
사장급인 정민길씨와 정일영씨는 북경과 광서성 계림에,부사장급인 위씨는 뉴델리로 각각 부임한다.
사장급인 정민길씨와 정일영씨는 북경과 광서성 계림에,부사장급인 위씨는 뉴델리로 각각 부임한다.
1994-03-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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