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국군기무사령부가 군의 모든 보도및 홍보자료등에 대해 군사비밀이 포함돼 있는지의 여부를 가리는 보안성 검토심사를 재개한다.
기무사의 이같은 보안성 검토심사부활은 새정부 출범이후 기구와 역할을 축소해온 기무사의 위상및 역할의 변경을 시사하는 것이어서 주목되고 있다.
기무사의 보안성 검토심사는 91년 2월부터 각군의 정보참모부로 환원됐었다.
기무사의 이같은 보안성 검토심사부활은 새정부 출범이후 기구와 역할을 축소해온 기무사의 위상및 역할의 변경을 시사하는 것이어서 주목되고 있다.
기무사의 보안성 검토심사는 91년 2월부터 각군의 정보참모부로 환원됐었다.
1994-03-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8/SSC_202602180654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