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조한종기자】 전국 국·공립대학 총장들은 25일 강원대에서 월례총장협의회(회장 김익동 경북대총장)를 갖고 교육전체예산 가운데 9.8%를 차지하고 있는 대학예산을 내년부터 16%까지 늘려주도록 교육부에 건의키로 했다.
협의회는 또 정부에서 오는 97년까지 교육재정을 GNP의 5% 수준으로 확보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내년의 교육재정이 GNP의 4.4%로 확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대학경쟁력 제고차원에서 교수와 조교,전문직등 고등교육을 담당하는 대학교육공무원 충원문제를 적극 검토해줄 것을 교육부에 요청키로 했다.
협의회는 또 정부에서 오는 97년까지 교육재정을 GNP의 5% 수준으로 확보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내년의 교육재정이 GNP의 4.4%로 확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대학경쟁력 제고차원에서 교수와 조교,전문직등 고등교육을 담당하는 대학교육공무원 충원문제를 적극 검토해줄 것을 교육부에 요청키로 했다.
1994-03-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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