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조사과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금구주택 대표 김효진씨(48)를 사기등 혐의로 지명수배했다.
김씨는 90년 3월 서초구 방배동에 「방배월드프라자」라는 대규모 상가를 착공,분양공고를 보고 찾아온 박모씨로부터 계약금및 중도금조로 2억2천만원을 받는등 1백2명으로부터 모두 94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90년 3월 서초구 방배동에 「방배월드프라자」라는 대규모 상가를 착공,분양공고를 보고 찾아온 박모씨로부터 계약금및 중도금조로 2억2천만원을 받는등 1백2명으로부터 모두 94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3-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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