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수도권내 공장의 신·증설 허용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공업배치법 시행령의 개정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경제기획원의 한리헌차관은 25일 21세기 경영인클럽 주최로 조선호텔에서 열린 조찬에서 「최근의 경제동향과 주요 과제」라는 강연에서 공장설립과 관련한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도시형 업종을 현실에 맞게 확대하며 그 지정방식을 네거티브방식(금지대상 만 나열하는 방식)으로 바꿀 방침이라고 밝혔다.<정종석기자>
경제기획원의 한리헌차관은 25일 21세기 경영인클럽 주최로 조선호텔에서 열린 조찬에서 「최근의 경제동향과 주요 과제」라는 강연에서 공장설립과 관련한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도시형 업종을 현실에 맞게 확대하며 그 지정방식을 네거티브방식(금지대상 만 나열하는 방식)으로 바꿀 방침이라고 밝혔다.<정종석기자>
1994-03-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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