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22일 피라미드식 판매방법으로 수천여만원을 챙긴 정수기 판매회사 성동구 자양동 684 수로무역대표 황률현씨(34)등 이 회사 직원 7명을 방문판매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김온심씨(20·여)등 직원 3명을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정수기·건강식품·화장품등을 피라미드방식으로 판매,2천7백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정수기·건강식품·화장품등을 피라미드방식으로 판매,2천7백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3-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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