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대체결제(주)가 「증권예탁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22일 증권대체결제에 따르면 증권거래법 개정으로 현 대체결제는 해산하고 오는 4월25일부터 공공특수법인 형태의 증권예탁원으로 승격된다.증권예탁원은 증권감독원의 기능인 유가증권용지관리업무를 넘겨받아 업무영역이 넓어지며 국제간 예탁업무도 취급한다.
22일 증권대체결제에 따르면 증권거래법 개정으로 현 대체결제는 해산하고 오는 4월25일부터 공공특수법인 형태의 증권예탁원으로 승격된다.증권예탁원은 증권감독원의 기능인 유가증권용지관리업무를 넘겨받아 업무영역이 넓어지며 국제간 예탁업무도 취급한다.
1994-03-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