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은 21일 현대중공업·현대엘리베이터·현대산업개발 등 3개 계열사의 장외등록 신청을당분간 보류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그룹의 한 관계자는『당초 이번 주 안에 장외등록을 신청한다는 계획 아래 모든 준비를 끝낸 상태이지만,여러 정황을 감안해 볼 때 장외등록 신청이 받아들여질 분위기가 아니라고 판단해 신청을 보류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3개 계열사의 장외등록은 계속 추진하겠다』며『적절한 시기가 되면 신청서를 제출하겠다』고 덧붙였다.
현대그룹의 한 관계자는『당초 이번 주 안에 장외등록을 신청한다는 계획 아래 모든 준비를 끝낸 상태이지만,여러 정황을 감안해 볼 때 장외등록 신청이 받아들여질 분위기가 아니라고 판단해 신청을 보류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3개 계열사의 장외등록은 계속 추진하겠다』며『적절한 시기가 되면 신청서를 제출하겠다』고 덧붙였다.
1994-03-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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