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쿠(아제르바이잔) AP 연합】 원격조종폭탄 1개가 19일 하오 아제르바이잔공화국 수도 바쿠의 한 지하철 역사안에서 폭발,최소한 10명이 사망했다고 정부당국이 발표했다.
아제르바이잔 국가보안부의 미르살레 아훈도프대변인은 이날 하오2시(현지시간)수도중심부로부터 약10㎞ 떨어진 1월20일 지하철 역사안에서 열차가 진입하는 순간 폭탄이 터졌으며 이로 인해 첫번째 객차의 지붕이 날아가고 옆부분에 큰구멍이 났다고 전했다.
아제르바이잔 국가보안부의 미르살레 아훈도프대변인은 이날 하오2시(현지시간)수도중심부로부터 약10㎞ 떨어진 1월20일 지하철 역사안에서 열차가 진입하는 순간 폭탄이 터졌으며 이로 인해 첫번째 객차의 지붕이 날아가고 옆부분에 큰구멍이 났다고 전했다.
1994-03-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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