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홍콩등 제3국을 경유하던 한·중간 선편우편물이 오는 4월1일부터 직접 교환된다.
체신부는 18일 양국간 선편우편물이 그동안 부산∼홍콩∼천진(통상우편물),부산∼고베(일본)∼천진(소포우편물)의 경로로 운송돼 왔으나 다음달부터는 부산∼천진간 직송된다고 밝혔다.
체신부는 18일 양국간 선편우편물이 그동안 부산∼홍콩∼천진(통상우편물),부산∼고베(일본)∼천진(소포우편물)의 경로로 운송돼 왔으나 다음달부터는 부산∼천진간 직송된다고 밝혔다.
1994-03-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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