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50주년을 맞는 기아그룹이 올해를 「혁신 ASS의 해」로 정하고 전천후서비스를 펼친다.
김선홍회장을 비롯한 최고경영진이 생산 및 AS현장에서 직접 근무하며 현재 4백30여개인 정비소도 6백30여개로 늘릴 계획.정비인력도 연말까지 현 3천여명에서 4천6백여명으로 증원하고 종합전산시스템을 이용한 예약정비전담팀도 운영한다.즉시 수리가 어려운 경우 현재 실시하는 무상대차제도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사업소별로 1백대의 차량을 갖출 방침.
회사측은 『모든 가용자원을 애프터서비스에 집중해 고객에게 기쁨을 주는 AS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겠다』고 밝혔다.<김현철기자>
김선홍회장을 비롯한 최고경영진이 생산 및 AS현장에서 직접 근무하며 현재 4백30여개인 정비소도 6백30여개로 늘릴 계획.정비인력도 연말까지 현 3천여명에서 4천6백여명으로 증원하고 종합전산시스템을 이용한 예약정비전담팀도 운영한다.즉시 수리가 어려운 경우 현재 실시하는 무상대차제도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사업소별로 1백대의 차량을 갖출 방침.
회사측은 『모든 가용자원을 애프터서비스에 집중해 고객에게 기쁨을 주는 AS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겠다』고 밝혔다.<김현철기자>
1994-03-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