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 “외화내빈”/작년 매출 20% 증가… 적자 1천억

자동차업계 “외화내빈”/작년 매출 20% 증가… 적자 1천억

입력 1994-03-18 00:00
수정 1994-03-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내 자동차업계의 외형은 매년 크게 늘고있으나 수익성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17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현대,기아,대우,아시아,쌍용등 자동차 5개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14조8천5백95억원으로 전년대비 20%가 증가,92년 매출액 신장률 9.5%보다 10.5%가 증가했다.반면 경상수지는 92년 2백13억원의 적자에 이어 지난해에는 1천9억원으로 적자폭이 커졌다.

1994-03-1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