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5일 공직사회의 활성화를 위해 모든 공무원이 날마다 한가지씩 업무개선방안을 개발해 제출하도록 하는 「공무원 1일 1제안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총무처는 이같은 내용의 공무원제안운동지침을 각행정기관에 시달했다.
총무처는 이 지침에서 공무원의 제안분위기를 북돋기 위해 해마다 4월과 10월을 「제안의 달」로 지정하는 한편 제안건수를 공무원 근무성적 평정때 반영하도록 했다.
또 각급 기관별로 제안경연대회를 열어 시행이 가능한 것은 즉시 시행하도록 하고 기관별 제안심사도 연1회에서 매달 또는 분기별 심사로 횟수를 늘리도록 했다.
이와 함께 각 기관별로 채택된 우수제안은 연간 최소 5건이상 총무처 제안심사위에 추천하도록 의무화했다.<문호영기자>
총무처는 이같은 내용의 공무원제안운동지침을 각행정기관에 시달했다.
총무처는 이 지침에서 공무원의 제안분위기를 북돋기 위해 해마다 4월과 10월을 「제안의 달」로 지정하는 한편 제안건수를 공무원 근무성적 평정때 반영하도록 했다.
또 각급 기관별로 제안경연대회를 열어 시행이 가능한 것은 즉시 시행하도록 하고 기관별 제안심사도 연1회에서 매달 또는 분기별 심사로 횟수를 늘리도록 했다.
이와 함께 각 기관별로 채택된 우수제안은 연간 최소 5건이상 총무처 제안심사위에 추천하도록 의무화했다.<문호영기자>
1994-03-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