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로이터 연합】 윌리엄 페리 미국방장관은 오는 17일부터 8일간 러시아·카자흐·우크라이나·벨로루시를 방문,이들 구소련 소속 공화국과의 군사및 기타 관계에 관해 협의할 것이라고 국방부가 11일 밝혔다.
국방부 당국자들은 페리장관의 이번 방문목적이 주로 4개국의 방위산업을 민수용으로 전환하는데 있어 미국의 협조방안을 협의하기위한 것이며 핵 안전및 확산방지와 군사협력 문제도 중점적으로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맨 처음 러시아를 방문하게될 페리장관의 이번 여행은 카자흐의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과 우크라이나의 레오니드 크라프추크 대통령이 워싱턴을 방문한데 뒤이어 이루어지는 것으로서 양국 대통령은 그들의 나라에서 구소 핵무기를 제거할 것이라고 약속했으며 벨로루시도 핵무기 제거에 동의했다.
국방부 당국자들은 페리장관의 이번 방문목적이 주로 4개국의 방위산업을 민수용으로 전환하는데 있어 미국의 협조방안을 협의하기위한 것이며 핵 안전및 확산방지와 군사협력 문제도 중점적으로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맨 처음 러시아를 방문하게될 페리장관의 이번 여행은 카자흐의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과 우크라이나의 레오니드 크라프추크 대통령이 워싱턴을 방문한데 뒤이어 이루어지는 것으로서 양국 대통령은 그들의 나라에서 구소 핵무기를 제거할 것이라고 약속했으며 벨로루시도 핵무기 제거에 동의했다.
1994-03-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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