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국방전문지 보도
【런던 외신 종합】 북한은 2개의 2단신형탄도미사일을 개발중이며 이 가운데 하나는 사정거리가 3천5백㎞에 육박,태평양상의 오키나와(충승)현을 비롯한 일본전역을 사정권에 두고 있다고 영국의 제인스디펜스 위클리 최신호가 보도했다.
이 잡지는 미정보위성이 북한의 사남동 연구소에 있는 새로운 2단미사일 모형을 포착했으며 이 미사일은 미정보기관에 의해 잠정적으로「대포동1」(TD1)과「대포동 2」(TD2)로 각각 명명됐다고 전했다.
이 미사일 모형은 전장이 32m에,1.2단 직경은 각각 18×2.4m,14×1.3m에 이르며 TD2미사일은 TD1미사일의 사정거리 2천㎞보다 훨씬 긴 3천5백㎞정도에 이를 수 있다고 이 잡지는 설명했다.
미관리들은 TD2미사일이 보다 향상된 조준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사정거리가 미군의 주요 해외기지인 괌을 공격할 수있는 범위인 3천5백㎞에 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이 잡지는 덧붙였다.
【런던 외신 종합】 북한은 2개의 2단신형탄도미사일을 개발중이며 이 가운데 하나는 사정거리가 3천5백㎞에 육박,태평양상의 오키나와(충승)현을 비롯한 일본전역을 사정권에 두고 있다고 영국의 제인스디펜스 위클리 최신호가 보도했다.
이 잡지는 미정보위성이 북한의 사남동 연구소에 있는 새로운 2단미사일 모형을 포착했으며 이 미사일은 미정보기관에 의해 잠정적으로「대포동1」(TD1)과「대포동 2」(TD2)로 각각 명명됐다고 전했다.
이 미사일 모형은 전장이 32m에,1.2단 직경은 각각 18×2.4m,14×1.3m에 이르며 TD2미사일은 TD1미사일의 사정거리 2천㎞보다 훨씬 긴 3천5백㎞정도에 이를 수 있다고 이 잡지는 설명했다.
미관리들은 TD2미사일이 보다 향상된 조준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사정거리가 미군의 주요 해외기지인 괌을 공격할 수있는 범위인 3천5백㎞에 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이 잡지는 덧붙였다.
1994-03-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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