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의 총통화(M²) 증가율(평잔 기준)은 지난해 2월에 비해 17.2% 늘었다.그러나 말잔을 기준으로 하면 15·4% 증가에 그쳤다.
김영대 한은 자금부장은 『지난해에는 설 연휴가 1월이어서 2월에는 설자금이 회수돼 통화가 감소한 반면 올해에는 설이 2월이어서 통화가 다소 늘어났다』고 지적하고 『특히 올해에는 설 연휴 직후 공휴일과 급여일이 이어져 설 방출자금을 회수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영대 한은 자금부장은 『지난해에는 설 연휴가 1월이어서 2월에는 설자금이 회수돼 통화가 감소한 반면 올해에는 설이 2월이어서 통화가 다소 늘어났다』고 지적하고 『특히 올해에는 설 연휴 직후 공휴일과 급여일이 이어져 설 방출자금을 회수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1994-03-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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