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상오 2시50분쯤 서울 성동구 구의동 208의8 앞길에서 서일교통 스텔라택시(운전사 김환욱·41)를 타고 가던 20대 남자 2명이 김씨의 손을 흉기로 찌른 뒤 현금 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에앞서 이날 상오 2시20분쯤 송파구 송파2동 97의12 주택가 골목길에서 서울2하7479호 개인택시(운전자 권덕수·40)를 타고가던 20대 남자 2명이 권씨를 흉기로 위협,현금 2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에앞서 이날 상오 2시20분쯤 송파구 송파2동 97의12 주택가 골목길에서 서울2하7479호 개인택시(운전자 권덕수·40)를 타고가던 20대 남자 2명이 권씨를 흉기로 위협,현금 2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1994-03-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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