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한국과 일본·러시아는 러시아의 핵폐기물투기로 인한 환경오염조사를 동해에서 오는 15일부터 약 한달간 실시할 예정이라고 일 NHKTV가 2일 보도했다.
이번 합동조사에는 러시아해군등에서 모두 30여명이 것이라고 NHK는 전했다.
이번 합동조사에는 러시아해군등에서 모두 30여명이 것이라고 NHK는 전했다.
1994-03-0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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