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서별로 세법교실 운영/세무사 3천명 무료상담도
2일부터 8일까지는 제24회 「세금을 아는 주간」이다.
국세청은 이 기간동안 납세자 단체와 사업자 등에 개정된 세법을 설명해주는 세금교실을 전국 1백30개 세무서별로 운영한다.또 전국 초·중·고교에 「우리들의 생활과 세금」등 세금관련 교재(3종) 18만부를 보급한다.영리법인및 조세분야에 관심있는 세정 모니터요원을 비롯한 20만명의 주요 납세자에게는 홍보물을 우송하는등 모두 7종류의 세금홍보물 81만부를 각계에 보내준다.
각 세무서는 지역내의 기업인·연예인등 주요인사를 명예 세무서장과 명예 민원실장으로 1명씩 위촉,세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세무사회도 세무사 3천여명을 동원,납세자들에게 무료로 세금상담을 해준다.
2일부터 8일까지는 제24회 「세금을 아는 주간」이다.
국세청은 이 기간동안 납세자 단체와 사업자 등에 개정된 세법을 설명해주는 세금교실을 전국 1백30개 세무서별로 운영한다.또 전국 초·중·고교에 「우리들의 생활과 세금」등 세금관련 교재(3종) 18만부를 보급한다.영리법인및 조세분야에 관심있는 세정 모니터요원을 비롯한 20만명의 주요 납세자에게는 홍보물을 우송하는등 모두 7종류의 세금홍보물 81만부를 각계에 보내준다.
각 세무서는 지역내의 기업인·연예인등 주요인사를 명예 세무서장과 명예 민원실장으로 1명씩 위촉,세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세무사회도 세무사 3천여명을 동원,납세자들에게 무료로 세금상담을 해준다.
1994-03-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