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건설 공동진출 방안 등을 논의할 「제9차 한미 에너지 실무위원회」가 오는 25∼26일 이틀간 서울에서 열린다.
회의에서는 다음 달 21일부터 발효될 유엔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양국의 실천계획과 환경보전에 기여할 에너지 기술의 협력방안,환경비용 상계관세 및 에너지세 도입전망에 관한 토의가 있게 된다.
회의에서는 다음 달 21일부터 발효될 유엔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양국의 실천계획과 환경보전에 기여할 에너지 기술의 협력방안,환경비용 상계관세 및 에너지세 도입전망에 관한 토의가 있게 된다.
1994-02-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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