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곡 시가수매로 전환을”/농발위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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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4-02-24 00:00
수정 1994-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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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추곡수매는 식량안보용에 한해 소비량의 16% 정도(6백만섬)로 줄이고 쌀의 국내 보조정책도 시가수매·시가방출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추곡수매 제도는 정부가 시가보다 높은 값으로 사들여 싸게 방출하는 방식이었으나 올해부터 공매에 의한 판매방식으로 바뀌었다.지난해 수매가는 80㎏에 산지가격 10만2천원보다 30.1% 높은 수준이었고 수매량은 1천만섬이었다.

1994-02-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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