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호소카와 모리히로 일본총리는 급변하는 국제정세를 감안,일본의 기본 방위정책을 재검토할것을 거듭 촉구했다고 현지 신문들이 22일 보도했다.
호소카와 총리는 이날 중의원 예산위에 출석,일본의 기본 방위정책은 20년전 처음 결정된 이래 단 한차례도 수정되지 않았다고 지적한뒤 이같이 강조했다고 신문들은 전했다.
니혼 게이자이 신문은 호소카와 총리가 『우리는 새 시대를 맞아 우리의 기본 방위력을 포함한 방위력 전반에 대한 검토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보도했다.
일본의 현방위정책은 지난 76년 미키 다케오 전총리에 의해 창안된 국가방위계획 기본틀에 기초를 두고 있다.
호소카와 총리는 이날 중의원 예산위에 출석,일본의 기본 방위정책은 20년전 처음 결정된 이래 단 한차례도 수정되지 않았다고 지적한뒤 이같이 강조했다고 신문들은 전했다.
니혼 게이자이 신문은 호소카와 총리가 『우리는 새 시대를 맞아 우리의 기본 방위력을 포함한 방위력 전반에 대한 검토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보도했다.
일본의 현방위정책은 지난 76년 미키 다케오 전총리에 의해 창안된 국가방위계획 기본틀에 기초를 두고 있다.
1994-0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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