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탁명환씨의 영결식이 21일 하오3시 서울 노원구 상계동 동부적십자혈액원 광장에서 유족과 장례위원장 문상희목사등 각계 인사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영결식이 끝난뒤 탁씨의 유해는 유언에 따라 학생들의 해부실험용으로 쓰이기 위해 연세대 의대 해부학교실에 기증됐다.
영결식이 끝난뒤 탁씨의 유해는 유언에 따라 학생들의 해부실험용으로 쓰이기 위해 연세대 의대 해부학교실에 기증됐다.
1994-02-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