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자원부는 탄광업계의 경영난을 덜기위해 올해 석탄과 연탄의 생산원가가 확정될 때까지 지난해 수준으로 탄가안정자금을 우선 지원키로 했다.따라서 오는 25일께 2백62억원의 1·4분기 가격안정금이 지원된다.탄가안정자금 지급내역은 산재료 2백억원,학자금 22억원,진폐기금 40억원이다.
정부는 물가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석탄산업의 경쟁력 유지를 위해 89년 이후 석탄 및 연탄가격을 88년 수준으로 묶고 생산비와의 차이를 정부의 지원으로 보전해 왔다.89년 6백91억원이 지원된 뒤 매년늘어 지난해에는 3천2백32억원이 탄가안정자금으로 지원됐다.
정부는 물가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석탄산업의 경쟁력 유지를 위해 89년 이후 석탄 및 연탄가격을 88년 수준으로 묶고 생산비와의 차이를 정부의 지원으로 보전해 왔다.89년 6백91억원이 지원된 뒤 매년늘어 지난해에는 3천2백32억원이 탄가안정자금으로 지원됐다.
1994-02-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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