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18일 김헌무청주지법원장(55·고시14회)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김원장은 오는 3월 법관정기인사를 앞두고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장은 오는 3월 법관정기인사를 앞두고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4-02-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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