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에 대한 기대로 창업투자가 활기를 띠고 있다.창업투자 재원의 조성규모도 1조원을 넘었다.17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52개 창업투자회사와 42개 창업투자조합이 1백25개 창업기업에 모두 1천8백25억원을 투자했다.92년보다 금액으로는 15.4%,업체수로는 11.6%가 증가한 것이다.92년에는 투자실적이 91년보다 18.7%가 준 1천5백81억원에 그쳤다.
1994-02-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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