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환경설비 회의/새달 제네바서 재개

지구환경설비 회의/새달 제네바서 재개

입력 1994-02-18 00:00
수정 1994-02-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워싱턴 연합】 세계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91년 유엔 주도로 창설된 지구환경설비(GEF) 회의가 내달 14일 제네바에서 재개된다고 GEF가 16일 발표했다.

워싱턴 소재 GEF 사무국은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3일간 이어질 제네바 회동에서 20억달러에 이를 국제 환경기금을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해 중점 협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구는 특히 선진권의 재정지원으로 개도권이 세계환경 개선에 협력하는 방안을 마련하는데도 주력할 예정이다.

1994-02-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