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3개계열 분리/95학년도부터/문­이과·예체능으로 나눠

수능 3개계열 분리/95학년도부터/문­이과·예체능으로 나눠

입력 1994-02-17 00:00
수정 1994-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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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당정회의

정부와 민자당은 16일 95학년도 대학입시 개선방안을 이달 안에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당정은 이날 상오 김숙희교육부장관과 백남치제2정책조정실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당정회의를 갖고 대입수학능력시험의 회수를 1회로 줄이고 문과·이과·예체능계등으로 계열화해 시험과목을 조정하는 방안등을 적극 검토하기로 합의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추후 당정회의를 통해 이달 안에 확정짓기로 했다.

1994-0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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