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첫 국회인 제166회 임시국회가 18일 동안의 회기로 15일 열렸다.
이만섭국회의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국제화·개방화의 시대를 맞아 여야가 국회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면서 『정치개혁입법,북한 핵문제,우루과이 라운드협상 후속대책등에 초당적인 자세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국회는 이어 민자당의 이한동총무를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여야가 합의한 대로 통합선거법과 정치자금법,지방자치법등을 다루기 위해 여야 각 8명씩으로 구성된 정치관계법심의특별위원회를 다시 구성했다.
국회는 16일에는 이회창국무총리의 새해 국정보고,17일 김종필민자당대표의 연설,18일 이기택민주당대표의 연설을 듣고 21일부터 25일까지 대정부질문을 벌인 뒤 26일부터 3월2일까지 상임위 활동을 벌이며 3월4일에 폐회된다.
이만섭국회의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국제화·개방화의 시대를 맞아 여야가 국회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면서 『정치개혁입법,북한 핵문제,우루과이 라운드협상 후속대책등에 초당적인 자세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국회는 이어 민자당의 이한동총무를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여야가 합의한 대로 통합선거법과 정치자금법,지방자치법등을 다루기 위해 여야 각 8명씩으로 구성된 정치관계법심의특별위원회를 다시 구성했다.
국회는 16일에는 이회창국무총리의 새해 국정보고,17일 김종필민자당대표의 연설,18일 이기택민주당대표의 연설을 듣고 21일부터 25일까지 대정부질문을 벌인 뒤 26일부터 3월2일까지 상임위 활동을 벌이며 3월4일에 폐회된다.
1994-02-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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