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양승현특파원】 캐나다를 방문중인 한승주외무부장관은 14일 하오(한국시간 15일 상오)앙드레 울레 캐나다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한·캐나다 두나라의 관계를 「특별동반자 관계」로 확대,발전시켜 나가기로 합의했다.
한장관은 회담이 끝난 뒤 울레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두나라는 정치·안보는 물론 경제·통상협력 지역협력까지를 포괄하는 광범위한 문제에 서로 실질적인 특별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관련기사 4면>
한장관은 회담이 끝난 뒤 울레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두나라는 정치·안보는 물론 경제·통상협력 지역협력까지를 포괄하는 광범위한 문제에 서로 실질적인 특별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관련기사 4면>
1994-0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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