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북한의 김일성 주석은 최근 방북했던 빌리 그레이엄 목사를 통해 빌 클린턴 미대통령과의 회담을 제안한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시사통신이 한국 소식통을 인용,15일 보도했다.
시사통신은 김주석이 클린턴 대통령과의 회담에 앞서 특사를 교환하고 이를 준비하기 위한 미북한간 실무급 회담을 뉴욕에서 개최하자고 제의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시사통신은 김주석이 클린턴 대통령과의 회담에 앞서 특사를 교환하고 이를 준비하기 위한 미북한간 실무급 회담을 뉴욕에서 개최하자고 제의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1994-02-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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