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기자】 대구남부경찰서는 14일 히로뽕을 투약한뒤 환각상태에서 택시를 훔쳐 합승승객의 금품을 뺏은 오태균(23·방위병·경북 포항시 두호동 두호아파트 15동 502호)·여창용씨(23·대구시 동구 방촌동 925의38)를 붙잡아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4-02-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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