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서울 성동을등 14개 사고지구당에 대한 조직책 인선작업을 이번 달 안에 마무리지을 예정이었으나 서울 서대문을등 난항을 겪고 있는 6∼7개 지구당의 조직책 인선은 다음달까지 늦추기로 했다.
민자당은 문제지구당의 조직책으로 거론되는 후보자들이 당선가능성,개혁의지등 인선기준에 미흡하다고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민자당은 이달에는 7∼8개 지구당의 조직책만을 선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민자당은 12일 14개 사고지구당조직책 희망자들에게 문호를 개방한다는 취지에서 중앙당및 해당시·도지구당에 조직책모집공고를 게시했다.
민자당은 문제지구당의 조직책으로 거론되는 후보자들이 당선가능성,개혁의지등 인선기준에 미흡하다고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민자당은 이달에는 7∼8개 지구당의 조직책만을 선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민자당은 12일 14개 사고지구당조직책 희망자들에게 문호를 개방한다는 취지에서 중앙당및 해당시·도지구당에 조직책모집공고를 게시했다.
1994-02-1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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