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상오 5시20분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잠수교 남단 1백m지점에서 이촌동방면으로 달리던 경기1루 3893호 엘란트라 승용차(운전자 최병학·28·빌딩관리인·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 3434)가 갑자기 중심을 잃고 오른쪽 다리난간을 부순 뒤 2m아래 강물로 추락했다.
최씨등 일행 4명은 승용차 추락지점수심이 1m정도로 매우 얕아 사고직후 곧바로 차위로 올라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한강경비대에 의해 30분만에 모두 구조됐다.
최씨등 일행 4명은 승용차 추락지점수심이 1m정도로 매우 얕아 사고직후 곧바로 차위로 올라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한강경비대에 의해 30분만에 모두 구조됐다.
1994-02-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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