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은 8일 인공위성 2대를 성공적으로 궤도에 진입시킴으로써 신세대 로켓 장정 3A 호의 첫 실험을 마쳤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적재용량 2.5t인 이 로켓은 이날 하오4시30분(한국시간 하오5시50분)에 발사됐다.
신화통신은 이 로켓이 모조 위성 1대와 SJ4 과학위성 1대를 낮은 정지궤도상에 풀어놓았다고 전했으며 이 과학위성은 하전입자의 우주내 활동에 대해 연구할 예정이다.
적재용량 2.5t인 이 로켓은 이날 하오4시30분(한국시간 하오5시50분)에 발사됐다.
신화통신은 이 로켓이 모조 위성 1대와 SJ4 과학위성 1대를 낮은 정지궤도상에 풀어놓았다고 전했으며 이 과학위성은 하전입자의 우주내 활동에 대해 연구할 예정이다.
1994-02-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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