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노파 피살

70대노파 피살

입력 1994-02-08 00:00
수정 1994-02-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수원=조덕현기자】 6일 하오 2시30분쯤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511의6 원순호씨(54)집에서 김소저할머니(76)가 예리한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원씨의 며느리 김두영씨(24)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김씨에 따르면 이날 30대 가량의 남자 3명이 흉기를 들고 안방으로 들어와 왼손을 찌르고 신고하면 죽인다고 협박, 무서워서 못나가고 있다가 1시간뒤에 할머니방에 가보니 할머니가 숨져있었다는 것이다.

1994-02-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