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연합】 대만 국방부는 7일 프랑스와 독일업체들이 포함된 외국업체들과의 무기도입과정에서 해군장교들이 뇌물을 받았음을 밝혀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체포된 구오 리 헹대령은 프랑스 군수업체 톰슨 CSF의 대만대리인인 왕 추안 푸로부터 9백50만 대만달러(35만9천 미달러)의 뇌물을 받았으며 아울러 한 독일 업체의 대리인인 샨사로부터도 2백50만 대만달러(9만4천 미달러)를 받았음을 시인했다.
지난해 12월 체포된 구오 리 헹대령은 프랑스 군수업체 톰슨 CSF의 대만대리인인 왕 추안 푸로부터 9백50만 대만달러(35만9천 미달러)의 뇌물을 받았으며 아울러 한 독일 업체의 대리인인 샨사로부터도 2백50만 대만달러(9만4천 미달러)를 받았음을 시인했다.
1994-02-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