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곽의 순환고속도로 구간중 구리∼퇴계원간 2.7㎞가 완공돼 5일부터 개통된다.
4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 92년 12월 개통된 미금시 도농동∼구리시 인창동간 2.3㎞구간에 이어 구리시 인창동에서 갈매동(퇴계원)까지 2.7㎞를 왕복 4차선 시멘트 콘크리트 고속도로로 건설,착공 2년 7개월만에 개통된다.
4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 92년 12월 개통된 미금시 도농동∼구리시 인창동간 2.3㎞구간에 이어 구리시 인창동에서 갈매동(퇴계원)까지 2.7㎞를 왕복 4차선 시멘트 콘크리트 고속도로로 건설,착공 2년 7개월만에 개통된다.
1994-02-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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