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오학겸전외교부장이 정부 초청으로 오는 4월 중순쯤 1주일 동안 우리나라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전부장은 방한기간동안 민자당의 김종필대표,한승주외무장관등과 만나 양국간 협력증진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오전부장은 방한기간동안 민자당의 김종필대표,한승주외무장관등과 만나 양국간 협력증진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1994-02-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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