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한 과제로 물가·환경·교통 꼽아
국민들의 상당수가 지난 1년동안 추진된 개혁으로 생활에 변화가 있다고 느끼고 있으며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물가안정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보처는 3일 한국갤럽에 의뢰,전국의 20살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개혁 관련 전화여론조사 결과 전체 조사대상자의 54.6%가 개혁으로 생활에 변화가 있었다고 응답했다고 발표했다.
「별로 변화가 없다」는 응답은 35.1%,「전혀 변화가 없다」는 10.2%로 나타났다.
생활주변에서 추진할 개혁의 시급한 과제로는 물가안정(33.0%)이 가장 많이 지적됐으며 ▲환경문제(14.2%) ▲교통문제(7.5%) ▲농촌문제(6.9%) ▲경제안정(5.3%) ▲민생치안(2.8%) ▲교육문제(2.3%)등의 순이었다.
생활개혁을 위해 정부가 해야할 일로는 공무원의 부조리척결(25.3%)을 비롯,▲일관된 정책추진(19.3%) ▲불합리한 법·제도 개선(15.4%) ▲민생관련예산 확대(15%) ▲엄격한 법집행(13.4%) ▲부처이기주의 해소(9.4%)등이 꼽혔다.
국민들의 상당수가 지난 1년동안 추진된 개혁으로 생활에 변화가 있다고 느끼고 있으며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물가안정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보처는 3일 한국갤럽에 의뢰,전국의 20살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개혁 관련 전화여론조사 결과 전체 조사대상자의 54.6%가 개혁으로 생활에 변화가 있었다고 응답했다고 발표했다.
「별로 변화가 없다」는 응답은 35.1%,「전혀 변화가 없다」는 10.2%로 나타났다.
생활주변에서 추진할 개혁의 시급한 과제로는 물가안정(33.0%)이 가장 많이 지적됐으며 ▲환경문제(14.2%) ▲교통문제(7.5%) ▲농촌문제(6.9%) ▲경제안정(5.3%) ▲민생치안(2.8%) ▲교육문제(2.3%)등의 순이었다.
생활개혁을 위해 정부가 해야할 일로는 공무원의 부조리척결(25.3%)을 비롯,▲일관된 정책추진(19.3%) ▲불합리한 법·제도 개선(15.4%) ▲민생관련예산 확대(15%) ▲엄격한 법집행(13.4%) ▲부처이기주의 해소(9.4%)등이 꼽혔다.
1994-02-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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